연 매출 약 18억원 규모의 개인사업자로, 성실신고확인 대상에 해당되어 세부담이 가중되고 있었다. 향후 사업 확장 및 가업승계까지 고려하여 법인 전환 가능성을 검토하고자 자문을 요청하였다.
단순히 세율 차이만 비교할 것이 아니라, 4대보험 부담 변동, 대표자 급여 설계, 잉여금 처리, 부동산 등 현물자산의 이전 방법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었다.
최근 3개년 손익 및 재무자료를 기반으로 개인 유지 시나리오와 법인 전환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 하였다. 대표자 급여, 배당, 퇴직금 설계를 함께 검토하였으며, 현물출자 방식의 법인 전환 절차와 비용도 함께 안내하였다.
검토 결과 향후 3년 기준 약 연 4,000만원 수준의 세부담 차이가 예상되어, 현물출자 방식으로 법인 전환을 진행하기로 결정하였다. 이후 법인 설립과 사업양수도 절차까지 본 사무소가 일괄 자문하였다.
법인 전환은 단순 절세 목적만으로 결정해서는 안 되며, 사업 구조 및 장기 운영 계획을 함께 고려하여야 합니다.